재직증명서 발급받는 법 — 회사에 요청하기와 양식 쓰기

재직증명서는 관공서가 아니라 다니는 회사가 떼 줘요. 인사·총무 담당자에게 요청하면 되고, 근로자가 요청하면 회사는 사실대로 바로 써 줘야 해요(근로기준법 제39조). 회사에 양식이 없으면 무료 양식에 채워서 확인·직인만 받아도 돼요.

재직증명서 양식 쓰기 →칸만 채우고 회사 직인 받기

순서

  1. 1쓸 곳 확인

    은행·관공서·학교 등 제출처가 정한 양식이 있는지, 주민번호 뒷자리·직인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요.

  2. 2회사에 요청

    인사·총무 담당자에게 용도와 필요한 항목(입사일, 부서, 직위 등)을 말해요. 회사 인사 시스템에서 직접 뽑는 곳도 많아요.

  3. 3양식 채우기

    회사 양식이 없으면 재직증명서 양식에 이름·생년월일·부서·직위·재직 기간·용도를 채워요.

  4. 4회사 확인 받기

    대표자 이름과 회사 직인을 받아야 효력이 있어요. 스캔한 PDF로 내라고 하면 ‘PDF 용량 줄이기’로 크기를 맞춰요.

자주 묻는 질문

정부24에서 뗄 수 있나요?
재직증명서는 회사가 발급하는 서류라 정부24에는 없어요. 대신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증명서·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로 어느 회사에 가입돼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제출처가 받아 주면 대신 쓰기도 해요.
알바도 재직증명서를 받을 수 있나요?
계속 30일 이상 일했다면 요청할 수 있어요(근로기준법 시행령 제19조).
영문 재직증명서가 필요해요.
회사에 영문으로 요청하세요.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는 정부24에서 영문으로도 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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