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 쓰는 법 — 꼭 넣을 항목과 부가세 표기
견적서는 ‘이 물건·일을 이 가격에 해 줄 수 있다’는 제안서예요. 정해진 법정 양식은 없지만, 누가·누구에게·무엇을·얼마에·언제까지 유효한지가 빠지면 나중에 다툼이 생겨요. 무료 견적서 양식에 칸만 채우면 한글·워드·PDF로 받을 수 있어요.
견적서 양식 쓰기 →칸만 채우면 한글·워드·PDF로
순서
- 1보내는 쪽(공급자) 정보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주소, 연락처를 적어요. 도장(직인)을 찍는 곳도 많아요.
- 2받는 쪽과 날짜
받는 회사·담당자 이름, 견적일을 적어요. ‘견적 유효기간(예: 견적일로부터 30일)’도 같이 적어 두면 가격이 바뀌어도 다툼이 없어요.
- 3품목·수량·단가
품목, 규격, 수량, 단가, 금액을 한 줄씩 적어요. 인건비·배송비·설치비처럼 따로 드는 돈도 줄을 나눠 적어요.
- 4합계와 부가세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를 따로 보여 주거나 ‘부가세 별도’ ‘부가세 포함’을 분명히 적어요.
- 5조건 적기
납기(언제까지), 결제 조건(선금·잔금), 하자 보수 같은 조건을 비고에 적어요.
부가세 포함? 별도?
가장 흔한 다툼이 부가세예요. 금액 옆이나 합계 아래에 ‘부가세 별도’ 또는 ‘부가세 포함’을 꼭 적으세요. 별도라면 공급가액과 부가세(보통 10%), 합계를 각각 보여 주는 게 깔끔해요.
간이과세자·면세 사업자는 부가세 표기가 다를 수 있어요. 내 사업자 유형은 홈택스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견적서 다음 서류
견적이 받아들여지면 거래가 끝난 뒤 ‘거래명세서’로 실제 보낸 물건과 금액을 확인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순서가 일반적이에요.
설치 없이 바로 하려면
견적서 양식 쓰기 — 칸만 채우면 한글·워드·PDF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같이 쓰면 좋은 것: 거래명세서 양식 · PDF 서명 넣기 · 엑셀 표 → 한글 표
마지막 확인: 2026년 11월 4일
자주 묻는 질문
- 견적서에 도장이 꼭 있어야 하나요?
-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에요. 다만 회사 간 거래에선 신뢰를 위해 직인을 찍는 경우가 많아요. PDF로 받아 ‘PDF 서명 넣기’로 도장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 견적서도 계약서인가요?
- 견적서는 보통 가격 제안이에요. 상대가 받아들이고 주문서·계약서를 쓰면서 거래가 확정돼요. 큰 거래는 계약서를 따로 쓰세요.
- 엑셀로 만든 견적서를 한글 표로 옮길 수 있나요?
- ‘엑셀 표 → 한글 표’ 도구로 표 모양 그대로 한글 파일로 옮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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